혈전 논란…특수-보건교사·60세 미만 AZ 백신 접종 보류 [종합]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혈전’ 생성 논란이 지속되자 백신과 혈전 연관성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국내 60세 미만 AZ 백신 접종을 잠정 보류했다. 오는 8일 접종 예정이었던 특수교육·보건교사 등의 백신 접종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7일 ‘코로나19 백신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오는 9일까지 열리는 유럽의약품청(EMA) 총회에서 AZ 백신과 일부 특이… 혈전 논란…특수-보건교사·60세 미만 AZ 백신 접종 보류 [종합] 계속 읽기

“내일도 500명 넘나” 4차 유행 공포…오후 9시까지 430명 확진

정부와 전문가들이 ‘4차 유행’ 가능성을 공개 거론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9시까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된 415명보다 15명 많은 수치다.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들 중 264명(61.4%)은 수도권, 166명(38.6%)은 비수도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시도별로는 서울 140명, 경기 97명, 부산 29명, 인천·전북 각 27명, 경북 24명, 대전 22명,… “내일도 500명 넘나” 4차 유행 공포…오후 9시까지 430명 확진 계속 읽기